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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인 HIV 치료, 진화했지만 인식 개선 여전 과제…“의료계가 먼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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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담사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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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마침표 캠페인 참여한 감염내과 전문의들, 차별 없는 진료환경 구축 강조

“HIV는 치료·예방 가능한 질환…무지에서 비롯된 편견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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