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내역
| 닉네임 | LA |
|---|---|
| 구분 | 남 / 30대 / 동성애자 |
| 상담실 인지경로 | 이반시티 |
| 결과 전달방법 | 게시판 |
몇년 전 갑자기 상체 및 허벅지에 가렵진 않고 붉은 피부 발진이 일어나 피검사를 해보니 매독 양성이 나왔습니다. 그 이전부터 간단한 터치 및 섹스 등 10년이 넘는 기간동안의 횟수를 다 셀 수는 없지만, 별다른 이상도 없었고 주기적으로 아이샵에서 진행하는 종합성병검사도 여러번 받았는데도 나만 조심한다고 비껴가는게 아니구나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HIV는 음성이었습니다. 페니실린 주사는 3번을 다 맞았고 2년 정도 지났습니다. 그뒤로는 몸의 이상이나 눈에 띄는 피부 반응은 나타나지 않는데, 이후 종합성병검사를 받으면 매독 항목은 어떻게 뜰까요? 페니실린 주사는 다 맞았지만 혹시나 매독균이 안죽고 잠복하고 있을까 싶어서요. 따로 비뇨기과 같은 곳은 안가봤지만, 치료 끝난 후 몇달 뒤에 보건소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양성이라곤 뜨는데 과거에 치료한 흔적이 있다고 따로 적혀있었습니다.
답변내역
| 답변일 | 2026-02-20 04:00 |
|---|---|
| 답변제목 | 매독 치료 2년이 지났는데요 |
안녕하세요 바다상담사입니다.
매독 검사중 특이항체검사(FTA-ABS, TPHA)에서는 현재 및 과거 감염에서 모두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샵 종합검사에서 실시하는 매독검사 방법은 RPR 검사로, 질병의 활성도를 평가하는 선별검사입니다. 감염 초기에는 감지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과거 치료된 매독의 경우 음성이 나옵니다.
매독은 원인균의 생물학적 특성 때문에 단일 검사 도구로 확진하지 않으며, 혈청검사 조합으로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평소 주기적 검사를 지속하였고, 의심 증상이 발생한 즉시 검사와 치료를 실시하여 훌륭하게 대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상담실 찾아주십시오.
서울 종로 > 02-792-0083 > 월 오후2시-오후6시, 화-토 오전10시-오후-9시
서울 이태원 > 02-749-1107 > 수-토 오후1시-오후9시
부산 > 051-646-8088 > 화-토 오후1시-오후9시
매독 검사중 특이항체검사(FTA-ABS, TPHA)에서는 현재 및 과거 감염에서 모두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샵 종합검사에서 실시하는 매독검사 방법은 RPR 검사로, 질병의 활성도를 평가하는 선별검사입니다. 감염 초기에는 감지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과거 치료된 매독의 경우 음성이 나옵니다.
매독은 원인균의 생물학적 특성 때문에 단일 검사 도구로 확진하지 않으며, 혈청검사 조합으로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평소 주기적 검사를 지속하였고, 의심 증상이 발생한 즉시 검사와 치료를 실시하여 훌륭하게 대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상담실 찾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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