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내역
| 닉네임 | 불안초조 |
|---|---|
| 구분 | 남 / 30대 / 동성애자 |
| 상담실 인지경로 | 인터넷 검색 |
| 결과 전달방법 | 게시판 |
해외 출장 중에 앱으로 만난 외국인과 노콘 섹스를 했습니다. 제가 바텀이었고 상대방은 프로필엔 HIV negative, On Prep으로 표기 되어 있었구요, 마지막 검사일은 2025.11 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노콘으로 삽입 섹스를 하다가 사정은 누워서 자위를 하며 했는데요 항문 내 사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위 도와주는 과정에 상대방 정액을 손으로 만지기도 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물어보니 해외 항공사 승무원이었고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는 듯 했습니다. 원나잇 이후에는 서로 차단되어 연락이 불가능해 확실한 hiv negative 여부를 재확인 해 볼 수 없어 불안하네요. 노콘으로 섹스를 한게 가장 후회됩니다.
의심 관계를 한지 이제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노콘으로 했어도 확실히 체외 사정을 했으니 상대가 hiv positive 이더라도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는게 맞을까요? 섹스 하는 도중이나 나중에 확인해 봤을 때도 출혈은 없었습니다.
2주가 되는 시점에 빠르게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라퀵으로 2주 만에 검사하면 신뢰도가 어느정도 될까요?
노콘으로 삽입 섹스를 하다가 사정은 누워서 자위를 하며 했는데요 항문 내 사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위 도와주는 과정에 상대방 정액을 손으로 만지기도 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물어보니 해외 항공사 승무원이었고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는 듯 했습니다. 원나잇 이후에는 서로 차단되어 연락이 불가능해 확실한 hiv negative 여부를 재확인 해 볼 수 없어 불안하네요. 노콘으로 섹스를 한게 가장 후회됩니다.
의심 관계를 한지 이제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노콘으로 했어도 확실히 체외 사정을 했으니 상대가 hiv positive 이더라도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는게 맞을까요? 섹스 하는 도중이나 나중에 확인해 봤을 때도 출혈은 없었습니다.
2주가 되는 시점에 빠르게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라퀵으로 2주 만에 검사하면 신뢰도가 어느정도 될까요?
답변내역
| 답변일 | 2026-01-23 09:21 |
|---|---|
| 답변제목 | 노콘으로 한 게 후회돼요 |
안녕하세요 바다상담사입니다.
남성간 성접촉시 HIV 감염인의 정액 또는 혈액이 비감염인의 상처 또는 점막부위의 혈류로 침투할 경우에 감염 가능성이 생깁니다.
항문은 모세혈관이 발달하여 삽입시 상처가 쉽게 발생하며, 항문 안쪽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흡수가 가능한 곳입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항문성교가 이루어졌으나, 항문 내에 상대의 정액이 들어오지 않은 것이 확실한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없는 맨피부는 흡수되지 않으므로 상대의 정액을 맨손으로 만진 것도 감염 가능성이 없습니다.
상대의 감염여부는 당사자 주장만으로는 엄밀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 콘돔을 준비하고 사용을 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라퀵 자가진단은 항체검사 방법입니다.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서 검사상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시기에는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항체는 감염 2-3주 이후부터 서서히 만들어지며, 12주가 경과하기 전까지는 항체미검출 기간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에이즈 전문가들은 항체검사의 기준을 의심행동 12주 이후로 정하고 있습니다.
HIV 항원항체 동시 검출법 검사는 HIV 바이러스 단백질 및 HIV에 대한 특이 항체를 선별할 수 있는 검사로, 조기진단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4주경 가까운 보건소에서 항원항체 동시 검출법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 결과인 경우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6주후 재검사를 실시하면 됩니다. 이후 별도의 추가적인 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홈페이지 예방실의 세이퍼 섹스 정보도 참고바라며,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상담실 찾아주십시오.
https://www.ishap.org/content/prevention_02
서울 종로 > 02-792-0083 > 월 오후2시-오후6시, 화-토 오전10시-오후-9시
서울 이태원 > 02-749-1107 > 수-토 오후1시-오후9시
부산 > 051-646-8088 > 화-토 오후1시-오후9시
남성간 성접촉시 HIV 감염인의 정액 또는 혈액이 비감염인의 상처 또는 점막부위의 혈류로 침투할 경우에 감염 가능성이 생깁니다.
항문은 모세혈관이 발달하여 삽입시 상처가 쉽게 발생하며, 항문 안쪽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흡수가 가능한 곳입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항문성교가 이루어졌으나, 항문 내에 상대의 정액이 들어오지 않은 것이 확실한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없는 맨피부는 흡수되지 않으므로 상대의 정액을 맨손으로 만진 것도 감염 가능성이 없습니다.
상대의 감염여부는 당사자 주장만으로는 엄밀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 콘돔을 준비하고 사용을 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라퀵 자가진단은 항체검사 방법입니다.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서 검사상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시기에는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항체는 감염 2-3주 이후부터 서서히 만들어지며, 12주가 경과하기 전까지는 항체미검출 기간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에이즈 전문가들은 항체검사의 기준을 의심행동 12주 이후로 정하고 있습니다.
HIV 항원항체 동시 검출법 검사는 HIV 바이러스 단백질 및 HIV에 대한 특이 항체를 선별할 수 있는 검사로, 조기진단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4주경 가까운 보건소에서 항원항체 동시 검출법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 결과인 경우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6주후 재검사를 실시하면 됩니다. 이후 별도의 추가적인 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홈페이지 예방실의 세이퍼 섹스 정보도 참고바라며,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상담실 찾아주십시오.
https://www.ishap.org/content/prevention_02
서울 종로 > 02-792-0083 > 월 오후2시-오후6시, 화-토 오전10시-오후-9시
서울 이태원 > 02-749-1107 > 수-토 오후1시-오후9시
부산 > 051-646-8088 > 화-토 오후1시-오후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