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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온라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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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역
닉네임킬러
구분남 / 30대 / 동성애자
상담실 인지경로인터넷
결과 전달방법게시판
오늘 번개로 만난 사람과 오랄과 자위가 있었습니다. 애널은 없었구요.

오랄 당시 입에다 사정하진 않았구요, 상대가 제 배와 가슴에 사정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정액 일부가 제 손에 묻었습니다.

문제는 그 후에 상대의 정액이 묻은 손으로 자위를 하다보니, 포피(제가 포경수술을 하지 않아 귀두를 포피가 덮고 있는 상태) 와 그 밖에 성기의 다른 부분에도 손에 묻은 정액이 자위과정에서 묻은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감염경로에 노출되었는지? 만약 그렇다면 저는 어느 정도의 위험군에 속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내역
답변일2013-10-11 00:29
답변제목상대의 정액이 묻은 손으로 자위를 했어요
킬러님 안녕하세요 iSHAP상담실 바다상담원입니다.

번개상대의 정액이 일부 묻은 손으로 자위를 한 일이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되셔서 질문 주신 것 같네요. 상대가 만약 감염인이라면 그 사람의 정액이나 혈액에는 고농도의 HIV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감염인의 정액이나 혈액이 내 몸의 점막부위나 상처부위에 닿게되면 감염가능성이 생깁니다. 따라서 감염인일 수도 있는 상대방의 정액을 이용해서 자위를 하는 것은 그 과정에서 귀두나 요도같은 점막부위에의 접촉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감염위험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킬러님의 경우 상대방의 정액을 일부러 자위에 이용한 위험행동이라기 보다, 상대의 정액 일부가 우연히 묻은 손으로 자위를 하신걸로 이해됩니다. 이 때 상대의 정액이 상처가 없는 맨피부인 포피와 성기피부에 닿는 것은 감염경로가 되지 않지만 귀두나 요도같은 점막부위에 닿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감염위험을 작게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킬러님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아서 포피가 귀두를 덮고 있는 상태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만약 포피를 당겨도 벗겨지지 않아서 귀두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라면 손에 상대의 정액이 묻었더라도 자위중에 귀두나 요도같은 점막부분에 대한 직접 접촉 가능성은 훨씬 낮아진다고 생각됩니다. 감염인의 정액이라 하더라도 상처가 없으며 점막도 아닌 맨피부에 닿는 것은 괜찮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iSHAP상담실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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