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내역
닉네임 |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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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남 / 30대 / 모름 |
상담실 인지경로 | 인터넷 |
결과 전달방법 | 게시판 |
안녕하세요 몇가지 질문이있어서 상담신청합니다... 저는 보건소검사를 받았고요 여러번받았습니다 2주4주6주8주10주12주14주16주 총 8번받았고요 모두 보건소 피검사이고요 걱정이커서 여러번 받게되었습니다 궁금사항은 총 3가지인데요 첯번째는 제가 항문가려움증이있어서 3년가까이 피부질한연고제를 바르고있습니다 병원처방은 아니고요 가려울때만 가끔 바르는연고입니다(한달에 3번~4번) 소량으로 항문에 바르는거고요 여기 연고에 스테로이드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스테로이드성분약물은 검사결과에 영향을줄수있다는 글을보고서 걱정이됩니다 그게 위양성을말하는건지 아니면 저는 검사에서 모두 음성 정상이라고하던데 연고에있는 스테로이드성분때문에 양성인데 혹시 음성으로 나오진않았을까 걱정이네요 두번째는 피검사를 자주하여 피를 자주뽑았는데 뽑은피많큼 새로운피가생겨서 결과에 영향을 줄까하는것입니다 만약 감염이됐다면 새로운피에서도 바이러스가존재하겠죠?? 마지막 세번째는 감염기간이길면 음성으로 나올수가있는건가요? 아니면 감염자는 몇년이지나도 항상 양성이나오는건가요?? 정확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그리고 종합적으로 16주까지 검사를모두 음성판정이면 저는 더이상의 검사는필요없겠죠??
답변내역
답변일 | 2014-01-29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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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제목 | 16주검사까지 모두음성이면 더이상의 검사는필요없겠죠?? |
안녕하세요. 아이샵 네르 상담원입니다. 저희 상담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염이 우려되어 보건소에서 HIV 검사를 여러번 받아오셨는데, 항문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물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피를 자주 뽑은 부분으로 인하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 봅니다. 그리고 감염기간이 길 경우에도 음성으로 나올 수 있는지도요.
힘겨운 마음으로 검사를 여러번 받아보셨는데도, 감염에 대한 불안이 가시질 많이 힘겨우셨나봅니다. 제 상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번째, 항문가려움증으로 인해 3년가까이 항문에 스테로이드제의 연고를 바르셨던 부분으로 인하여 검사결과가 양성인데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 약제를 복용해서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쳤을때에는 음성인데 양성반응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내담자님은 약제를 복용한 것이 아니라, 외부에 바르는 연고를 사용하였으므로 혈액검사결과에 주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스테로이드 약제로 인해 검사결과가 문제가 생겼다면, 음성인데 양성반응으로 나타나는 위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는 것이지, 양성인데 음성으로 판정되는 위음성 반응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 피를 자주 뽑았다고해서 검사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답니다. 왜냐하면 검사에 사용되는 혈액량은 아주 작은 양이고, HIV 검사에 사용되는 최종적인 혈액성분은 혈구가 아닌 혈청이므로 새로운 피가 만들어 졌다고 할지라도 검사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약 5 L (5000cc) 정도의 혈액이 전신을 순환하며 생명현상을 유지합니다. 1회 채혈시 5~8cc 정도를 채혈하는데요. 8cc가 검사에 사용되었다고 하였을 때, 체내에 감소된 혈액량은 8/5000 로써 0.0016%정도로 매우 적은 양입니다. 10회 채혈을 했다고해도 소실된 혈액량은 0.016% 양밖에 되지 않습니다.
세 번째, 감염기간이 길다고 해서 음성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HIV 검사를 2주 4주 ~ 16주 까지 총 8번 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이 었다면 음성이 확실합니다. 권장기간은 12주이후 검사인데요. 12주검사와, 14주, 16주 까지도 음성이었으니까 확실한 음성이므로 더 이상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번호로 연락주세요.
· 서울 iSHAP (02-792-0083) : 월(10시~18시), 화-토(10시~22시)
· 부산 iSHAP (051-646-8088) : 화-토(10시~22시)
감염이 우려되어 보건소에서 HIV 검사를 여러번 받아오셨는데, 항문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물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피를 자주 뽑은 부분으로 인하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 봅니다. 그리고 감염기간이 길 경우에도 음성으로 나올 수 있는지도요.
힘겨운 마음으로 검사를 여러번 받아보셨는데도, 감염에 대한 불안이 가시질 많이 힘겨우셨나봅니다. 제 상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번째, 항문가려움증으로 인해 3년가까이 항문에 스테로이드제의 연고를 바르셨던 부분으로 인하여 검사결과가 양성인데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 약제를 복용해서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쳤을때에는 음성인데 양성반응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내담자님은 약제를 복용한 것이 아니라, 외부에 바르는 연고를 사용하였으므로 혈액검사결과에 주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스테로이드 약제로 인해 검사결과가 문제가 생겼다면, 음성인데 양성반응으로 나타나는 위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는 것이지, 양성인데 음성으로 판정되는 위음성 반응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 피를 자주 뽑았다고해서 검사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답니다. 왜냐하면 검사에 사용되는 혈액량은 아주 작은 양이고, HIV 검사에 사용되는 최종적인 혈액성분은 혈구가 아닌 혈청이므로 새로운 피가 만들어 졌다고 할지라도 검사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약 5 L (5000cc) 정도의 혈액이 전신을 순환하며 생명현상을 유지합니다. 1회 채혈시 5~8cc 정도를 채혈하는데요. 8cc가 검사에 사용되었다고 하였을 때, 체내에 감소된 혈액량은 8/5000 로써 0.0016%정도로 매우 적은 양입니다. 10회 채혈을 했다고해도 소실된 혈액량은 0.016% 양밖에 되지 않습니다.
세 번째, 감염기간이 길다고 해서 음성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HIV 검사를 2주 4주 ~ 16주 까지 총 8번 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이 었다면 음성이 확실합니다. 권장기간은 12주이후 검사인데요. 12주검사와, 14주, 16주 까지도 음성이었으니까 확실한 음성이므로 더 이상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번호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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