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신청일 : 2022.05.08 13:26
ㆍ성명 포비아 ㆍ성별 남 
ㆍ상담실 인지경로 인터넷검색  ㆍ전달방법 게시판  
다시 여쭈어 봐서 죄송합니다 7277번 상담 받았던 이 입니다. 다른 검사 추천을 말씀 해주셨는데.. 차마 용기가 안나고 9년전 노콘 이벤트 때문에 걱정만 합니다 하여 약국에서 오라퀵 2개를 더 사와서 구강 여러번 스왑하여 c선 음성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라퀵 구강 5번 셀프테스트 음성 입니다. 최근 포비아로 인해 잠잘때 식은땀, 구강건조, 얼굴 모낭염, 설사도 1달이 지났는데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고, 인후두 편도 만성 발적 등 몸이 요즘은 약을 먹어도 회복이 안됩니다. 잘못된생각이지만 5번 오라퀵 오류라고 가정했을때..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hiv가 에이즈 전환이 아닌지 걱정만하고 다른 검사를 용기가 나지않아 받지 못하네요... 오라퀵 손끝 혈액으로 해볼까 합니다.. 손끝 혈액을 전개액 통에 두 세방울 떨어뜨리면 되는지 여쭈어봅니다. 구강테스트 5번의 음성 결과를 정말 믿어도 될까요ㅜ 다시 여쭈어봐서 죄송합니다.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22-05-11 20:48 
ㆍ답변제목 오라퀵을 다섯 번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바다상담사입니다.

게시물 번호는 공개 여부 또는 작성자 삭제 등의 이유로 변동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전 상담은 제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오라퀵을 비롯한 항체 검사를 실시하면 12주가 경과한 과거의 모든 의심행동에 대한 감염여부를 한꺼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오라퀵 진단을 설명서대로 실시했고 판독 결과가 음성이라면 9년 전 의심행동으로는 감염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최종적인 결과입니다.

따라서 약을 먹어도 회복이 되지 않는 의심 증상은 과학적으로 에이즈와 무관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원인을 찾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5회 이상 오라퀵을 실시했으나 안심되지 않는 원인이 만약 자가진단 또는 구강검사라는 방법에 있는 것이라면 의료기관에서 혈액검사를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자가진단을 되풀이 하면서, 약으로도 소용 없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지속해서 견디는 것과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실시는 것 가운데 무엇이 더 가벼우실까요.

참고로 오라퀵 자가진단은 구강점막액을 이용한 검사이기 때문에 자가진단이 가능한 것이며, 혈액 검사와 같은 침습적인 진단은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상담실 찾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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