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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20.03.23 14:03
ㆍ성명 027 ㆍ성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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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채혈하다가 생긴 헤프닝으로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비뇨기과에서 하는 항원항체 검사를 받아봤는데 음성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시기가 딱 4주차라서 검사결과를 신뢰해도 될지 불안하네요 솔직히 검사는 그만받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안심이 안되고 4주항원항체는 신뢰도가 몇프로나될까요?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20-03-26 20:20 
ㆍ답변제목 4주차에 검사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바다상담사입니다.

HIV 진단의 보편적 기준은 항체검사입니다. 다량의 항원이 검사상 검출될 수 있는 시기는 매우 한정적인 반면 항체는 평생 검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항체는 대략 감염 2-3주 후부터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12주가 경과하기 이전까지는 항체미검출 기간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서 검사상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시기에는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즈 전문가들은 HIV 검사의 기준을 의심행동 12주 이후로 정하고 있습니다.

12주 이전의 항체미형성기에는 항원항체동시선별검사를 조기진단 목적으로 실시해 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의심행동 약 3주 시기에 실시한 항원항체동시선별검사의 음성 결과는 12주 이후 항체검사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4주에 실시한 항원항체 검사를 몇 퍼센트 까지 신뢰할 수 있는지 같은 데이터로서는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4주경 항원항체동시선별검사를 실시해서 음성 결과인 경우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12주 이후 항체검사를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적으로 안심할 수 있는 결과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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