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신청일 : 2019.11.08 11:33
ㆍ성명 오리새기 ㆍ성별 남 
ㆍ상담실 인지경로 이반시티  ㆍ전달방법 게시판  

안녕하세요

불특정인과 의심관게를 약 8-9년전 1년에 수회정도 관계를 가지다

한동안 은둔으로 지내다가 약 1년전과 10개월전에 콘돔없이 관계를

3-4회 항문으로 받고나서 사정은 밖에하고 한번만 입안에 사정을 제가

받고 나서 2019년 10월 중순쯤에 몸살처럼 옴몸이 근육통 비슷하게

뻐근하고 관절등이 아파서 동내 내과에서 혈액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감염성 질환검사항목에 에이즈 검사와 매독검사 그리고 기타 감염증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에이즈 검사에에서는 0,19 매독 검사는 0 그리고

기타 감염증은 네가티브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에이즈 검사에서 0.19가 나와 깜짝 놀라 간호사님에게 물어보니

1 이하 수치는 의미가 없다고 하며 음성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맞는건지요

정확히 책자에 쓰여 있는것을을 보면

결과 Non Reactive 0.19  임상 참고치 Non Reactive < 1.00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음성이 정확히 맞는지 알고 싶고 마지막 의심 관계가

약 10개월 전이니 추가 조사 안받아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피 종합 검사로 인한 정확도는 믿을만 한건지가 궁금합니다

지금의 근육통과 관절이 안좋은 것을 별개로 보아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19-11-08 14:00 
ㆍ답변제목 정확도는 믿을만한 건지가 궁금합니다.
오리새기님 안녕하세요. iSHAP 허브상담사입니다.

혈액검사에서 HIV 음성이 나왔는데 결과를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지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혈액 검사에서 HIV 음성이 나왔다면 12주 이전의 모든 관계에서 HIV 감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치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 음성(Non Reactive)이 나왔다는 결과만 보시면 됩니다. HIV 감염이 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근육통과 관절통은 당연히 HIV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아닙니다.

의심관계 12주 이후에 검사를 받았다면 HIV 감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성으로 결과가 나오는 일은 없으니 결과를 신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의심관계가 3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추가로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성 간 성관계시 감염인의 혈액이나 정액이 상처나 점막에 닿으면 HIV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외사정은 상대방의 사정조절실패나 다른 성병 감염의 위험이 따르므로 앞으로는 콘돔을 사용해서 안전하게 성관계를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입으로 정액을 받는 것도 상대방이 감염인일 경우 HIV 감염경로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구강성교시에도 입으로 정액을 받는 것을 피해야 HIV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다시 상담실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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