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신청일 : 2019.05.13 03:15
ㆍ성명 외국인 ㆍ성별 남 
ㆍ상담실 인지경로 인터넷  ㆍ전달방법 게시판  
국내 체류하는 독ㅇ사람인데 HIV 보균자로 찜방을 드나들어 병을 전파하는것 같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이반시티에 보면 보균자라는 댓글들도 많고, 저도 그 사람과 키스한 담부터 수면제를 먹어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단속 강화에 신경써주세요. 부탁입니다.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19-05-15 10:18 
ㆍ답변제목 제가 키스한 사람이 HIV 감염인이라는 댓글을 봐서 걱정이 돼요.
안녕하세요. 아이샵 상담사 마라입니다.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키스했는데 그 사람이 HIV 감염인이라는 소문을 듣게 되어 잠을 못 이루고, 그로 인해 수면제를 먹을 정도로 불안한 상황이군요. 내담자님께서 불안한 마음에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내담자님의 감염 가능성에 대해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키스의 경우 HIV 감염의심행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내담자님께서 감염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키스한 것때문에 HIV 검사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은 확실한만큼 조금이라도 마음을 놓으시기 바랍니다.

또, 관계를 할 때 콘돔을 착용하고 구강 내 사정을 피하는 등의 안전한 성관계를 한다면 타인에게 HIV를 전파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만큼 관계를 할 때 안전한 관계를 하신다면 이후에 HIV 감염인이라는 소문을 듣는다고 하더라도 감염 가능성을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 답변이 감염 가능성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을 내담자님이 안심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쁠 것입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또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울 이태원> 02-749-1107/수-토 1PM-10PM
서울 종로> 02-792-0083/월 1PM-10PM, 화-토 10AM-10PM
부산> 051-646-8088/화-토 1PM-10PM
ㆍ카테고리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