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신청일 : 2019.02.08 08:13
ㆍ성명 하기기 ㆍ성별 남 
ㆍ상담실 인지경로 인터넷  ㆍ전달방법 게시판  
안녕하세요 1.25 직업여성과 노콘으로 관계를 맺고 줄안에 딸고있눈 사람 입니다. 지금은 2주차로써 몸에 변화는 없습니다. 관계시 노콘질외사정했습니다. 노콘 성관계시에 술에 취해서 그런지 피스톤운동은 길어야 6분 7분 정도 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려도 건사를 해봐야 정확하게 나오겠지만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 12주 까지는 너무 긴 시간이네요.... 4주츠에 오리퀵을 해볼생각입니다. 신뢰도는 어느 정도 일까요? 또한 제가 감열 될 확률은 어느정도 일까요?(상대가 보균자라는 가정하에) 너무 불안합니다.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19-02-08 13:29 
ㆍ답변제목 너무 불안합니다.
하기기님 안녕하세요. iSHAP 허브상담원입니다.

콘돔 없는 성관계 때문에 검사를 받으려고 하시는군요. 12주까지 기다리기가 힘들 것 같아 4주차에 오라퀵 검사를 받으려고 하시는데 신뢰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HIV에 감염되진 않았을지 많이 불안하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람마다 검사에 반응할 만큼의 충분한 항체가 생성되는 시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빠른 사람은 4주만에도 충분하게 항체가 생성되지만 느린 사람은 12주 정도가 되어서야 항체가 충분하게 생성됩니다. 따라서 4주차 검사의 정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12주에 근접하게 검사를 받을수록 그 결과가 정확할 확률이 높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감염인과 감염경로에 노출된 한번의 성관계로 HIV에 감염될 확률은 1% 내외입니다. 이 말을 반대로 얘기하면 상대방 여성이 감염인이라고 하더라도 HIV에 감염되지 않았을 확률이 99%라는 의미입니다.

불안한 마음이 빨리 해소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다시 상담실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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