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신청일 : 2020.02.03 12:44
ㆍ성명 플오 ㆍ성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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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재사용 사고가 2016년에도 벌어지고 제천과 서울 목동에서도 c형 간염 집단 감염 범죄사건 있었네요. ㅠㅠ 이런 일이 현대 대한민국에서 아직까지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물론 보건소는 개인 병의원보다야 조금 낫겠지만, Hiv 검사를 많이 시행하는 비뇨기과 등에서도 정맥채혈시 주사기 재사용하지 않을까. . 100프로 장담할 수 있을까요? 심히 우려됩니다. ㅠㅠ 정말로 안전한 검사환경에서만 검사받고 싶습니다. 

답변내역

ㆍ답변자 상담원 상담원 ㆍ답변일 2020-02-04 16:00 
ㆍ답변제목 안전한 검사환경에서만 검사받고 싶습니다.
플오님 안녕하세요. iSHAP 허브상담사입니다.

HIV 검사시 주사기를 재사용하진 않을지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모든 의료기관과 보건소, 아이샵은 주사기를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침습적인 의료행위시 일회용품을 직접 눈앞에서 개봉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시면 검사시 불안을 더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개봉을 해서 검사를 진행하는 오라퀵 검사를 받으시면 이러한 걱정을 아예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HIV는 마약주사기 공동사용, 모체에서 태아로의 수직감염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100% 성관계를 통해서 감염이 됩니다. 의료행위를 통해 HIV에 감염되는 일은 없으니 편한 마음으로 검사를 받아볼 수 있길 바랍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다시 상담실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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